유병두(3929)님의 글: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ㅡ대중의 언어로 ㅡ동지의 언어로 처음처럼!유유병두(3929)서울 · 9월 16일 오후 3:09신고본문 수정본문과 첨부파일을 삭제합니다. 다른 회원이 남긴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ㅡ대중의 언어로 ㅡ동지의 언어로 처음처럼!답글1💙9공유공유하기유유병두(3929)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ㅡ대중의 언어로 ㅡ동지의 언어로 처음처럼!링크 복사글과 링크 복사답글 1첫 답글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