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0912)님의 글: 오늘 뉴공 나오셨죠
12윌 3일.....말씀하시면서
잠깐 울컥...물한잔 들이키며
김김은정(0912)경기 ·
오늘 뉴공 나오셨죠
12윌 3일.....말씀하시면서
잠깐 울컥...물한잔 들이키며
애써 참으시는 모습에 저또한 울컥혔습니다
직제안으로 대통령이 더큰 오해를 받지않았음
해서 나오신것같은데요
쉴드를 치네 마네 말들이 많은데 그건 둘째치고
그런것보다 더 속상한건
지금 정청래 대표님 속이 어떨지 그것만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선당후사로 당을 아끼고 사링하는 분으로서
지금의 여러 현황에 대해서 왜 말을 아끼셨을까요
저는 조금은 알것같았습니다
오늘 얼굴 표정에서 보이더군요
그럴수록 정청래 대표님과 당원들의 결집과 행동으로
건강한 민주당으로 다시 회복시키고 위기를 잘 이겨내야겠습니다
내란당에게 다 뺏길순 없자나요
끔찍합니다
좋은날 올때까지 정청래 대표님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