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정찍 소개

이야기

허성숙(0753)님의 글: 반명소리 듣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훗날 반명이 충신으로 평가 될 터이니.

허성숙(0753)강원 ·

본문 수정

본문과 첨부파일을 삭제합니다. 다른 회원이 남긴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반명소리 듣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훗날 반명이 충신으로 평가 될 터이니. 추미애 도지사님의 충정있는 말 가슴에 와 닿아요. 진심이 담긴 소리 같아 고개가 끄덕여져요.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부하들한테 솔직하게 보고 못 받은 것 같은 느낌인데 왜 부하들이 그리했을까요?

공유하기

허성숙(0753)반명소리 듣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훗날 반명이 충신으로 평가 될 터이니. 추미애 도지사님의 충정있는 말 가슴에 와 닿아요. 진심이 담긴 소리 같아 고개가 끄덕여져요. 몰랐다는 것도 문제예요.
답글 1

첫 답글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이야기 남기기
0 / 500
사진 4장(한 장 8MB) · 끌어놓기·이미지 붙여넣기 가능

첫 글 지역 설정

간편가입

가입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신고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