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현(4399)님의 글: 반갑습니다. 극우에서나 보았던 폭력적 모습을 뉴, 친명이라 자칭하는 세력들 에게서한한수현(4399)충남 · 9월 13일 오전 8:13신고본문 수정본문과 첨부파일을 삭제합니다. 다른 회원이 남긴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반갑습니다. 극우에서나 보았던 폭력적 모습을 뉴, 친명이라 자칭하는 세력들 에게서 보고 무척 위험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상식,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기득권에 의해 기울어진 운동장 전체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혁에 진심인 의원분들을 응원하고, 후원하고 지켜내는데 밀알이 되겠습니다.답글1💙3공유공유하기한한수현(4399)반갑습니다. 극우에서나 보았던 폭력적 모습을 뉴, 친명이라 자칭하는 세력들 에게서 보고 무척 위험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상식,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기득권에 의해 기울어진 운동장 전체를 바꿔야링크 복사글과 링크 복사답글 1첫 답글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