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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현(4399)님의 글: 반갑습니다. 극우에서나 보았던 폭력적 모습을 뉴, 친명이라 자칭하는 세력들 에게서

한수현(4399)충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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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극우에서나 보았던 폭력적 모습을 뉴, 친명이라 자칭하는 세력들 에게서 보고 무척 위험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상식,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기득권에 의해 기울어진 운동장 전체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혁에 진심인 의원분들을 응원하고, 후원하고 지켜내는데 밀알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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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현(4399)반갑습니다. 극우에서나 보았던 폭력적 모습을 뉴, 친명이라 자칭하는 세력들 에게서 보고 무척 위험하다 느끼고 있습니다. 상식, 공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기득권에 의해 기울어진 운동장 전체를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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