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8518)님의 글: 지금은 막막하다고 느껴지지만 몇년의 경험상 이렇게 또 한발 가고 한발가고 하는거같박박진희(8518)경기 · 9월 12일 오후 1:51신고본문 수정본문과 첨부파일을 삭제합니다. 다른 회원이 남긴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지금은 막막하다고 느껴지지만 몇년의 경험상 이렇게 또 한발 가고 한발가고 하는거같아요ㅡ 힘내잣답글1💙3공유공유하기박박진희(8518)지금은 막막하다고 느껴지지만 몇년의 경험상 이렇게 또 한발 가고 한발가고 하는거같아요ㅡ 힘내잣링크 복사글과 링크 복사답글 1첫 답글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