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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범(6137)님의 글: 불의를 마주하니 호랑이의 기상이라, 천둥 같은 사자후로 그 거짓을 헤집나니, 당원

권순범(6137)경기 · ·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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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를 마주하니 호랑이의 기상이라, 천둥 같은 사자후로 그 거짓을 헤집나니, 당원의 가슴 속 응어리 단칼에 베어내리라. #얼큰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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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범(6137)불의를 마주하니 호랑이의 기상이라, 천둥 같은 사자후로 그 거짓을 헤집나니, 당원의 가슴 속 응어리 단칼에 베어내리라. #얼큰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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