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범(6137)님의 글: 불의를 마주하니 호랑이의 기상이라, 천둥 같은 사자후로 그 거짓을 헤집나니, 당원권권순범(6137)경기 · 9월 12일 오전 9:25 · 수정됨신고본문 수정본문과 첨부파일을 삭제합니다. 다른 회원이 남긴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불의를 마주하니 호랑이의 기상이라, 천둥 같은 사자후로 그 거짓을 헤집나니, 당원의 가슴 속 응어리 단칼에 베어내리라. #얼큰대마왕답글4💙23공유공유하기권권순범(6137)불의를 마주하니 호랑이의 기상이라, 천둥 같은 사자후로 그 거짓을 헤집나니, 당원의 가슴 속 응어리 단칼에 베어내리라. #얼큰대마왕링크 복사글과 링크 복사답글 4첫 답글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