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6064)님의 글: 병날줄 알았어요 ㅠ 몸을 그리 혹사시키시니 제발 아프지 마셔요 제가슴이 찢어질듯김김도연(6064)전북 · 9월 18일 오후 4:37신고본문 수정본문과 첨부파일을 삭제합니다. 다른 회원이 남긴 답글은 그대로 남습니다.병날줄 알았어요 ㅠ 몸을 그리 혹사시키시니 제발 아프지 마셔요 제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네요 ㅠ답글0💙2공유공유하기김김도연(6064)병날줄 알았어요 ㅠ 몸을 그리 혹사시키시니 제발 아프지 마셔요 제가슴이 찢어질듯 아프네요 ㅠ링크 복사글과 링크 복사답글 0첫 답글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